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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BTN GLED 마스크' 선봬…5일 롯데홈쇼핑서 출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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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BTN GLED 마스크' 선봬…5일 롯데홈쇼핑서 출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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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가 갈바닉 마사지 기능을 갖춘 ''BTN GLED 마스크'를 출시한다. 사진=바디프랜드
LED 광선에 '갈바닉 마사지(Galvanic massage)' 기능을 갖춘 신개념 LED 마스크가 나온다.

헬스케어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LED 광선과 미세전류를 활용한 갈바닉 마사지로 피부 관리와 개선을 돕는 홈뷰티 기기 'BTN(Back to the Nature) GLED 마스크'를 선보이고 5일 오후11시50분 롯데홈쇼핑에서 판매방송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040개의 LED, 갈바닉 마사지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한 안면 밀착성, 안구 보호를 위한 실리콘 아이쉴드 등을 갖췄다. 특히 기존 제품들이 LED 광선을 이용했다면 BTN GLED 마스크는 갈바닉 마사지를 더해 피부 개선 효과를 높였다.

실제로 갈바닉 마사지는 피부 표면에 미세전류로 자극을 줘 에센스나 약물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도록 한다. 전용 마스크팩의 표면에는 얼굴의 황금비율을 고려한 전도성 패턴이 적용돼 있어 이를 얼굴에 붙인 후 마스크 기기를 착용하면 된다. 이때 전기자극의 세기는 무선 리모컨으로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LED 광선을 활용하는 자동 프로그램으로는 '탄력 케어'와 '피부 진정' '피부 활력' 등이 있다. 탄력 케어는 붉은색 계열의 빛으로 피부 탄력 개선을 촉진하며 피부 진정은 파란색과 핑크색 빛으로 피부 안정을 돕는다. 피부 활력은 초록색과 노란색 계열로 피부톤을 밝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바디프랜드는 제품이 얼굴에서 흘러내리지 않고 착용되도록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제품을 제작했다. 블루라이트의 위해성에 대한 검증도 마쳤다. 화장품과 미용기기 임상 전문업체 아이이씨코리아가 블루 파장으로만 4주간 제품을 사용한 후 안과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은 결과 '아주 좋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피부 보습과 탄력, 치밀도, 얼굴 여러 부위의 광채 등 피부 개선 역시 'P&K 피부임상연구센터'가 실시한 20개 항목의 임상에서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임상은 화장품, 화장품+LED 마스크, 화장품+LED 마스크+갈바닉 마사지까지 총 3개 실험군으로 나눠 진행됐다. 모든 실험군에서 피부 개선 효과가 확인됐는데 피부 개선은 화장품만 썼을 때보다 LED 마스크, 갈바닉 마사지까지 함께 이용했을 때 최상의 효과를 보였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관계자는 "BTN GLED 마스크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피부 관리숍(The smallest aesthetic shop in the world)'을 콘셉트로 한 프리미엄 홈뷰티 기기"라며 "앞서 출시한 BTN 마스크팩 세트와 함께 바디프랜드를 홈뷰티 시장의 강자로 거듭나게 해줄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