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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에 조욱제 전 경영관리 본부장
황재용 기자
입력
2021-03-19 16:11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에 조욱제 전 경영관리 본부장
이미지 확대보기
조욱제 유한양행 신임 사장
유한양행은 19일 제9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조욱제(67세) 부사장을 제22대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조욱제 사장은 1987년에 유한양행에 입사한 이후 병원지점장 이사·ETC 영업·마케팅 상무·약품사업본부장 전무·경영관리 본부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쳐 2017년 3월 부사장에 임명됐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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