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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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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外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4일 1과 0을 뜻하는 포즈를 취하며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이미지 확대보기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4일 1과 0을 뜻하는 포즈를 취하며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안재용 사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참여자는 '일(1)회용품 사용을 제로(0)로 줄이겠다'는 의미가 담긴 사진을 소셜미디어(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진행한다. 안 사장은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회장, 김도현 SK디앤디 대표, 김승주 SK플라즈마 대표를 지목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텀블러·머그컵 사용 △친환경 생분해 빨대 사용 △페이퍼리스 시스템 도입 △잔반 없애기 등을 통해 사내 친환경 문화를 조성 중이다.

◆유한양행, 임직원 참여 '연말 경매&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유한 연말 바자회의 모습. 사진=유한양행이미지 확대보기
유한 연말 바자회의 모습.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자원 재새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하는 '연말 경매&바자회' 행사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을 포함해 임직원들이 넥타이, 지갑 등 패션소품부터 와인, 위스키 등 주류, 골프채 등 95개의 애장품을 기부했으며 2일간 점심시간에 진행된 실시간 온라인 경매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수익금은 역대 최대 금액인 4713만원이며 전액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부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멸종위기 반려나무 나눔캠페인 전개

광동제약 사내 멸종위기 반려식물 나눔캠페인. 사진=광동제약이미지 확대보기
광동제약 사내 멸종위기 반려식물 나눔캠페인.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임직원 대상으로 '에코-프랜들리 광동(eKD) 멸종위기 반려나무 나눔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캠페인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멸종위기 반려나무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 수목 정보와 분갈이 방법 등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다. 완성된 화분의 이미지를 ㅇ 인증하는 사내 이벤트에도 참가했다.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동참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가 손가락으로 1과 0을 만들어 보이며,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에스티팜이미지 확대보기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가 손가락으로 1과 0을 만들어 보이며,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에스티팜

에스티팜은 김경진 대표이사 사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1)회용품 사용을 제로(0)로 줄이겠다'는 의미가 담긴 사진을 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진행한다. 에스티팜은 △폐열 난방 재사용 △냉각수가 필요하지 않은 증류시스템 구축 △용수 고모량 최소화하는 세척 시스템 구축 △필터 수명 연장하는 신기술 도입 등 ESG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영 방침을 적극 반영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