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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여성복 '조이너스, 꼼빠니아' 문화프로젝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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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여성복 '조이너스, 꼼빠니아' 문화프로젝트 시행

사진=인디에프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인디에프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인디에프의 여성복 조이너스, 꼼빠니아는 11월 1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헤세와 그림들-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전시 협찬에 적극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조이너스는 헤르만헤세 전시 스텝복 협찬 및 도슨트 의상 지원을 통해 문화 프로젝트에 적극참여했다. 조이너스, 꼼빠니아는 해당 전시회 티켓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분들에게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해 고객들에게 문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번전시는 괴테 이후 독일 최고의 문인으로 추앙 받는 헤르만 헤세의 귀중한 작품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마치 작가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하는 전시이다. 올해 사후 53주기를 맞는 인문학계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수레바퀴 밑에서', '데미안',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등과 관련된 채색화, 초판 본, 사진, 유품 등 영국 로이드 보험사 가치 평가 추정액 1000억원 상당의 500여점이 헤르만 헤세의 명화와 현대 기술이 만나 재탄생한 '컨버전스 아트'도 선보인다. 대중에게 친숙한 명작을 독창적인 모션그래픽을 활용해 디지털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인디에프 마케팅 담당자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문화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프로모션을 풍성히 한다고 전했다.
조이너스는 현재 5월 감사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코웍을 통한 이벤트로 적극적인 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6월 3일에는 조이너스 서포터즈 및 파워 블로거와 VIP고객을 대상으로 조이너스 전속모델 김희선을 초청해 ‘우먼센스 X 조이너스, 바캉스 스타일링 클레스’를 진행한다.

꼼빠니아는 6월부터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프리다칼로전과도 협업해 구매고객에서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