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브라질 등 남미 대륙뿐 아니라 미국, 아시아, 유럽 등에서도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뉴욕타임스(NYT)가 최근 지카바이러스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
지카 바이러스의 개념과 감염 경로 그리고 소두증과의 연관성등을 다루었다.
그 지카 숲의 이름을 따 지카 바이러스라고 부른다.
지난해 3월 브라질에서 확산하기 전까지 별로 퍼지지 않았다.
사람에게는 지카 바이러스의 면역 체계가 없다.
지카 바이러스는 소두증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걷기는 물론이고 듣기와 말하기 능력 등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다.
지카 바이러스는 이집트 숲모기'(Aedes aegypti)가 매개체다.
모기 외에도 사람과 사람 간 전염 경로로 감염자의 피를 받는 수혈과 감염자와의 성관계가 거론되고 있다.
지카 바이러스는 아직 백신이 없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