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에서는 토이저러스몰 단독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해당 품목은 ‘포켓몬 XY 타오르는 투사’와 ‘포켓몬 XY 냉혹한 반역자’로 각 1만5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동시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희귀 카드인 ‘플라타느박사’를 증정하며 25일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27일 카드를 받을 수 있다.
‘포켓몬 카드’는 원작인 ‘포켓몬스터’ 내에서의 포켓몬 배틀을 카드게임으로 재현한 것으로 본인과 상대방이 소유한 특정 테마 카드를 가지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상대방과 대전하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을 펼칠 수 있다. ‘포켓몬 카드’는 현재 전 세계 74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 ‘포켓몬스터’ 탄생 20주년을 맞아 토이저러스에서는 포켓몬 관련 상품 및 전문존을 운영하고 시연행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포켓몬 카드의 경우 원작 게임 및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신상품 출시 때마다 월 1만개 가량이 판매되는 인기 품목”이라며 “사전 예약 판매 및 희귀 카드 증정 프로모션은 오직 토이저러스에서만 진행되기 때문에 팬들의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