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순당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햅쌀로 1년에 단 한번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를 계절상품으로 출시해왔다. 올해는 생산량을 지난해 대비 2배로 늘려 총 1만2000병을 판매할 계획이다.
여기에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은 국순당 횡성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지역에서 올 가을 수확한 쌀로 빚어 생산된다. 특히 주질 테스트와 생쌀발효법으로 술을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은 알코올 도수 7도로 현대백화점 전통주 전문매장인 '주담터'와 전국 주요 대형 유통매장, 백세주마을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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