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달인의 가게에서만 볼수 있다.”
SBS생활의달인 달걀말이국수가 22일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이 입맛을 당기고 있다.
달인의 가게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국수. 면이 보이지 않을 만큼 그릇을 가득 채운 파와 큼지막한 계란말이는 얼핏 보기에도 여느 국수와 다르게 생겼다.
달인만의 비법으로 만든 육수는 깔끔하고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고기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육수를 만들기 위해 달인은 한 달간 두 시간씩만 잠을 자며 완성하는 집념을 보였다.
방송이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한다.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으며 일요일은 휴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