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분자 콜라겐·리포좀 비타민C 결합
비오틴·비타민B군 등 10종 원료 함유
피부 건강·에너지 대사 기능성 강화
비오틴·비타민B군 등 10종 원료 함유
피부 건강·에너지 대사 기능성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피부 건강과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콜라겐 제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농심은 차별화된 원료 기술력을 앞세워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더마콜라겐 바이탈리포좀C'는 농심이 직접 개발한 173달톤(Da) 초저분자 콜라겐과 리포좀 비타민C를 결합한 제품이다. 농심에 따르면 173달톤은 국내 최소 분자량 수준으로 빠른 피부 흡수를 돕는다.
함께 배합한 리포좀 비타민C는 비타민C를 인지질 막으로 감싼 제형으로 체내 안정성과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이를 통해 비타민C 흡수율을 일반 제형 대비 2.5배 이상 높였다고 설명했다. 비타민C는 콜라겐 생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분말 스틱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며 망고요거트 맛으로 물 없이 섭취하거나 요거트,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을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초저분자 콜라겐 기술력과 리포좀 비타민C를 결합한 제품"이라며 "소비자 니즈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특징주] 삼성전기·LG이노텍 주가 동반 상승...제2의 반도체주될...](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22160008096296ed0c62d49115138711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