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의 날 기념식은 ‘서민금융’, ‘금융혁신’, ‘저축우수’ 등 3개 부문에서 우수 기관과 직원, 국민을 선정해 시상한다.
신한은행은 새희망홀씨대출·사잇돌 중금리대출 은행권 1위 ▲은행권 최다 거점점포 및 전담창구 운영 ▲은행권 최초 모바일 서민금융대출 시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벤트 ▲서민금융 우수·미담 사례집 발간 등을 통해 서민금융을 지원해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서민금융 단체(기관)부문에서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신한은행은 이 밖에 서민금융과 금융혁신, 저축우수 부문에서 개별 직원들이 각각 금융위원장상을 받았다. 서민금융 부문 장래혁 투자금융부 부부장, 금융혁신 부문 전성호 디지털기획팀 팀장, 저축우수 부문 김진철 간석동지점 차장이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