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부서·지위 고하 막론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생활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DGB생명은 지난 4일 서울 사옥에서 김성한 대표이사와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및 실천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서 DGB생명 임직원들은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함께 낭독하며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가 기업 지속성장의 핵심가치일 뿐만 아니라 임직원 개개인 모두가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의 주체란 인식을 공고히 했다.
출범식 이후 DG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먼저, 일상적인 업무환경에서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실천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직원에게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실천 스티커'를 업무용 모니터 하단에 부착하도록 했다. 또 매월 세 번째 월요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정했다.
부서별로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를 선발하기도 했다. 이들은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일상 업무 중 발생하는 금융소비자 권익 관련 사항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관리 체계 확립에 나선다.
장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ej04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