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은 4월21일 제11회 Korea Top Awards에서 브랜드 부문 디지털금융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장인 김종배 성신여대 경영학부 교수(왼쪽)와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오른쪽)가 수상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융지주]](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20422101153065857c99d70e7d3912312165.jpg)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Korea Top Awards'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소비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브랜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에게 상을 수여한다.
디지털금융브랜드상을 수상한 NH농협캐피탈은 올해 '디지털 경영혁신을 통한 내실성장 및 미래 금융 경쟁력 기반 구축'을 경영전략 목표로 삼고 지난해 신설한 디지털영업본부를 디지털금융본부로 확대 개편해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DT) 추진을 전사 차원에서 진행중에 있다.
또한, 통합 앱/웹 구축, 디지털 컨텍센터 등 비대면 One-Stop 여신을 실행하기 위한 디지털 채널 로드맵을 수립하고 RPA, 머신러닝 기반 신용 분석 모형, 공공 마이데이터, 페이퍼리스(Paperless) 프로젝트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DT를 적용하고 있다.
나아가 농협금융지주의 DT 추진방향과도 맞춰 농협금융 종합금융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와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구축 참여, 그룹 내 마이데이터 사업자와 다양한 과제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조두식 대표이사는 "디지털 시대의 도래가 금융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이에 따라 디지털 시스템의 중요성이 높아진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NH농협캐피탈은 지속적으로 디지털금융을 위한 투자를 하고, DT를 시도하여 왔다. 하지만, 디지털 금융 시대에 중요한 것은 시스템 뿐 만 아니라 그 시스템을 다루고 실행하는 사람이다. 임직원의 디지털에 대한 개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 기회와 보상안을 마련하여 임직원 모두가 스스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하여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