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보는 이 토크콘서트의 주요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영역을 확장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즌2에는 영화감독 윤가은, 가수 윤하, 소설가 최은영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한화손보는 오는 12일에는 윤가은 감독, 19일에는 최은영 작가의 각 강연 콘텐츠 시그니처 라이브러리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