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이 치매와 간병을 대비하고 노후자금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을 선보였다.
한화생명은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 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치매와 간병에 대비하면서도 계약 일부를 연금이나 적립 형태로 전환할 수 있어 자금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상춤은 임상치매척도(CDR) 1~2점 단계의 초기 치매부터 적극적으로 보장한다. 초기 단계에서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비 이용 후 CDR 2점 단계까지 최대 5500만원을 지급하며, 증액보험금 적용 시 최대 6500만원까지 보장한다.
간병 보장도 제공한다. 입원 간병인 사용일당의 보장일수를 최대 365일까지 보장한다.
업계 최초로 치매 간편고지형을 도입해 가입 문턱을 낮췄다. 치매 또는 장기요양 상태 발생 시 남은 기간 보험료 납입을 지원하는 기능도 포함한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75세까지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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