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차세대 피아니스트 김세현 열연
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2026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와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세현이 KBS교향악단과 협연했다.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이틀 연속 콘서트 현장에 참여해 고객에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연주곡도 소개했다.
올해 콘서트는 지난 3월 대구와 부산을 시작으로 이번 대전, 광주 공연까지 총 4회에 걸쳐 전국 6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했다. 오는 9월에는 서울에서 두 차례 공연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