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급여·장기요양 특약 맞춤 설계 가능…안현구 조합장 서울 1호 가입
이미지 확대보기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생명은 최근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간병과 요양 보장을 소비자 필요에 맞춰 선택 설계할 수 있는 조립형 구조가 특징이다.
상품에는 재가급여와 복지용구, 장기요양 관련 특약 등이 포함됐으며 고객 상황에 따라 맞춤형 보장 설계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한국양토양록농협 안현구 조합장은 해당 상품의 서울 지역 1호 가입자로 참여했다. 안 조합장은 지난해 5년 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하고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사무소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 농협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