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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간병·요양 결합 통해 고령화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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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간병·요양 결합 통해 고령화 수요 공략

재가급여·장기요양 특약 맞춤 설계 가능…안현구 조합장 서울 1호 가입
11일 한국양토양로농협 본점에서 안현구 조합장과 NH농협생명 서울총국 이자은 총국장이 1호 가입 감사 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11일 한국양토양로농협 본점에서 안현구 조합장과 NH농협생명 서울총국 이자은 총국장이 1호 가입 감사 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제공
NH농협생명이 고령화 시대 수요 확대에 맞춰 간병·요양 보장 특화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생명은 최근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간병과 요양 보장을 소비자 필요에 맞춰 선택 설계할 수 있는 조립형 구조가 특징이다.

상품에는 재가급여와 복지용구, 장기요양 관련 특약 등이 포함됐으며 고객 상황에 따라 맞춤형 보장 설계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한국양토양록농협 안현구 조합장은 해당 상품의 서울 지역 1호 가입자로 참여했다. 안 조합장은 지난해 5년 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하고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사무소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 농협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안 조합장은 “고령화로 노후 대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요양·간병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