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은행은 '아시안 뱅커 글로벌 파이낸셜 마켓 어워드 2026'에서 12년 연속 이같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안뱅커지는 1996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의 금융 산업 관련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국민은행은 안정적인 수탁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한국 수탁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전문인력 확보, 우수한 내부통제 시스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고객가치 제고 노력과 내부역량 강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