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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맨시티 후폭풍, 라멜라 SNS 난동... 손흥민 한국팬들 욕설 도배. 패널티킥 PK 뺏어갔다고 프리미어리그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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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맨시티 후폭풍, 라멜라 SNS 난동... 손흥민 한국팬들 욕설 도배. 패널티킥 PK 뺏어갔다고 프리미어리그 어쩌나

손흥민 팬들 프리미어리그 SNS 난동, 라멜라 페이스북 사이트 돌연 마비...토트넘 맨시티 전  패널티킥 PK  가로챘다고 욕설 도배 이미지 확대보기
손흥민 팬들 프리미어리그 SNS 난동, 라멜라 페이스북 사이트 돌연 마비...토트넘 맨시티 전 패널티킥 PK 가로챘다고 욕설 도배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소속 라멜라의 SNS 사이트가 돌연 마비됐다.

손흥민을 응원하는 한국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일시 폐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사이트에는 토트넘 맨시티 전에서 라멜라가 손흥민의 패널티킥 PK 찰기회를 가로챘다고 욕설 도배가 이어졌다.

그림 참조
한편 토트넘과 맨시티전에서 손흥민과 라멜라간에 신경전이 있었다.

토트넘이 2-0으로 앞선 후반 20분 델레 알리가 페널티킥 을 얻어낼을 때 설 차겠다면 신경전이 벌어진 것이다.

손흥민이 공을 달라고 라멜라에게 손을 뻗었으나 라멜라가 손을 뿌리치며 슈팅 장소로 향했다.

결국 라멜라가 키커로 나섰다.

라멜라의 슛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별일 아니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김희정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