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와이제이콥스메디칼 홈페이지에 따르면 회사의 대표 이름이 채윤 그레이스 박으로 나와 있다.
외국과 거래르 할때도 그레이스 박이라는 이름을 자주 사용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전언이다.
박채윤씨는 기흥 CC에서는 송부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박채윤은 호흡곤란 호소해 병원으로 실려가기도 했다.
한편 sbs는 5일 박채윤의 대화 음성을 공개했다.
안종범청와대 수석 : 아이고 아이고 선물도 주시고, 와이프한테 점수 많이 땄는데 덕분에
박채윤 대표: 사모님 점수 딸 일이 더 많은데, 수석님 워낙 TV에 많이 나오셔서. 사모님이 더 나을 것 같아서.
박채윤 대표 : 이번 주에 예약을 하려 했는데 신라호텔 중식당이 보양식이 좋더라고요.
안종범 수석 : 추석 직후에 순방을 가셔야 해서, 준비를 좀 해야 해서.
안종범 수석 : 고맙습니다. 지나도 받을게요.
한편 김영재 씨의 부인 박채윤 씨는 특검이 자백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박 씨는 박 대통령 시술을 자백하라고 아니면 김 원장이랑 저희 직원들을 구속한다고 그랬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특검은 박 씨가 조사나 면담을 하기도 전에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옮겼다며 박씨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