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 대통령의 이날 조문에는 주영훈 경호처장,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김의겸 대변인, 조한기 1부속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이 동행했다.
문 대통령은 김 할머니 영정 앞에서 큰절을 한 뒤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 어머님하고 연세가 비슷하신데 훨씬 정정하셨다”며 “조금만 더 사셨으면 3·1절 100주년도 보시고 북미 정상회담이 열려서 평양도 다녀오실 수 있었을 텐데”라고 안타까워했다.
조문을 마친 문 대통령은 방문록에 ‘나비처럼 훨훨 날아 가십시오. 문재인’이라는 글을 적었다.
조문을 마친 문 대통령은 방문록에 ‘나비처럼 훨훨 날아 가십시오. 문재인’이라는 글을 적었다.
한편 위안부 피해를 공개하며 전쟁 피해자를 위한 인권운동가로 활동해 온 김 할머니는 지난 28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민철 기자 minc07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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