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소비자물가상승률이 0.7% 올랐다.
2일 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8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105.50(2015=100)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된 이후인 3월의 1% 이후 5개월만의 최대 상승폭이다.
농·축·수산물은 10.6% 상승, 2017년 8월 이후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서비스는 1.1% 올랐으나 공공서비스는 1.8% 내렸다.
집세는 0.3% 올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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