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조권·이창민·임슬옹 7년만의 완전체 컴백
이미지 확대보기2AM은 5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네이버 NOW. '프리허그'에 게스트로 등장해 신곡 무대와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2AM은 신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 아울러 오랜 기다림 끝에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과 함께 새 앨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2AM은 2014년 10월 3집 '렛츠 톡'(Let's Talk)이후 7년 만에 완전체로 대중 앞에 서는 것이다.
이어 '프리허그'의 간판 코너인 '허그N허그'를 통해 완전체를 만나기 위해 묵묵히 기다려준 팬들이 보내준 사연을 직접 소개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로 서로 소통한다.
2AM은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으로 구성된 남성 4인조 그룹이다. 2008년 데뷔한 13년차 그룹으로 멤버들은 가우 외에 연기자와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2AM은 총 3장의 정규 음반과 4장의 미니 음반과 2장의 싱글 음반을 발매했다. 히트곡으로는 '죽어도 못 보내', '잘 못 했어', '너도 나처럼', '어느 봄날' 등이 있다.
가수 겸 연기자 최강창민이 진행하는 '프리허그'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네이버 NOW.를 통해 공개된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