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 의연금 약 1억3000만 원
이미지 확대보기홍혜걸 대표가 운영하는 ‘비온뒤’는 지난 8월 집중호우가 발생하자 시청자들과 함께 성금 약 3000만 원을 기부했고, 부인 여에스더 대표가 운영하는 에스더포뮬러도 1억 원을 보탰다.
홍계걸 대표는 “수해로 고통 받는 분들을 보고 적극 도아야 한다는 생각에 이번 행사를 기획해서 시청자분들과 함께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벌써 날씨가 추워지는 거 같은데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온뒤’와 ‘에스더포뮬러’가 기부한 성금은 8월 집중호우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의 생필품 및 일상 복귀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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