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토교통부는 이날 오후 3시기준 철도노조의 총파업으로 일부 열차운행이 감축돼 평시대비 70.3%가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KTX 운행은 68.4%, 여객열차 59.8%, 수도권 전철 76.1%로 조사됐다. 화물열차는 22.8%로 운행률이 저조했다.
국토부는 철도현장에 대체인력 5000여명을 투입해 사전 운행계획 대비 102.2%의 열차가 운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출퇴근시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권 전철은 평시대비 출근 90%, 퇴근 80%이상 운행이 계획됐다고 전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