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옥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성남동 326번지 일대(15만2728㎡)의 쇠퇴도가 심각한 노후주거지 밀집지역에 2024년부터 5년 동안 도시의 자생적 성장기반 확충 및 지역공동체를 회복시키고자 추진하는 재생사업이다.
시는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안성맞춤'이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안성맞춤 주거환경(주거환경 개선), 경관맞춤 경관개선(경관개선 사업), 주민맟춤 활성화(지역공동체 활성화)'라는 목표 아래 집수리 정비사업, 가로환경 개선사업, 거점시설 조성사업, 상권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본 계획은 시에서 처음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09억이 소요 될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부처연계사업 및 도시재생 공모사업(경기도 및 국토교통부)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부 자체시비를 확보(11억)하여 사업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