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출소
이미지 확대보기9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이날 가석방심사위원회의 신청을 받아들여 최씨의 가석방을 허가했다.
위원회는 전날 최씨 등을 대상으로 부처님오신날 가석방심사위를 열었다. 최씨는 심사에서 만장일치로 적격 판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최씨는 오는 14일 출소하게 됐다. 당초 그의 만기일은 7월 20일이었다.
대법원은 지난해 11월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최씨는 지난해 7월 21일부터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복역 중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