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짐 리쉬 연방 상원 외교위원장과 진 섀힌 상원 외교위 간사, 브라이언 매스트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을 각각 면담하고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북핵·북한 문제, 역내와 글로벌 정세 등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면담에서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등에 대한 미 의회의 초당적 지지가 계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의원들은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도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미 의회의 지지는 초당적이고 강력하며 신 행정부도 더욱 공고화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