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동서 ‘희망 플러스 대화’의 시간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연두 방문의 일환인 이번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에는 개항동 자생단체장, 관내 어르신 등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들과 ‘공갈빵 깨기 이벤트’를 함께한 뒤, 2025년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여러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건의 내용은 차이나타운 진·출입로 조성, 월미도 내 주차장 조성, 공방 거리 조성 등 김 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고 여기에 화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끝으로 김 청장은 “주민들이 앞으로도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신속히 조치하겠다”라며 “언제나 주민 이야기의 귀를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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