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재선 신임 기획경영본부장은 서울관광재단의 전신인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부터 16년째 근무 중으로, 조직 운영과 전략 기획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재단 창립 이래 최초로 내부에서 역량을 키운 당사자로 기획·재무·경영 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종 신임 본부장은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약 25년간 폭넓은 경력을 쌓아온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다. 원 본부장은 DHL Supply Chain Korea와 IBM Korea에서 상무직을 역임하며 탁월한 글로벌 리더십을 보였으며, 제주신화월드에서의 관광 및 레저 산업의 현장 경험을 가지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의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서울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원종 본부장은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며, MICE 산업의 유치 및 개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홍재선 본부장의 내부 승진은 재단의 운영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동시에 원종 본부장의 글로벌 경험이 더해져 서울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본부장의 협력을 통해 국제 관광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서울의 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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