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형 쉼터 개방 후 시민들 큰 호응

한편 ‘생태마루’는 소규모 동산 형태의 쉼터로, 공단이 이용객에게 더 다양한 경관과 휴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특히 정상부에 설치된 전망대에서 청라 호수의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전망대 전경은 도심속에서 흔히 볼 수가 없는 장소로 평가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생태마루는 누구나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자연 속 쉼터이자, 청라호수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최수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km051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