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비즈니스학회·KMI 추계 학술세미나에서 혁신기관상 영예
커피 물류, 핵심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노력 학계·산업계 인정받아
커피 물류, 핵심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노력 학계·산업계 인정받아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해양비즈니스학회는 매년 무역·물류·해양·비즈니스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낸 기관과 리더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혁신기관상’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단독 선정되었으며, 이는 항만·물류·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서 지역 성장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경자청은 글로벌 복합물류 기반 강화, 신항 중심의 전략산업 육성, 커피 물류 및 제조 클러스터 기반 구축 지원 등 해양·물류·도시산업 분야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해양비즈니스학회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주최 했으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북방항로 대응, 해양관광, 커피 물류, 미래 도시 전략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박성호 청장은 “부산·경남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복합물류·항만 신산업·핵심전략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며 “이번 수상은 경자청의 혁신 노력이 학계와 산업계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산업 발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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