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예기치 않은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체계 상시 유지”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및 감속 운전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비닐하우스·임시천막 등 노후 시설물 점검·보강 등 겨울철 대설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최신 기상정보와 안전 안내 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대설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제설제 4895톤과 제설장비 236대를 사전 확보하고 제설 전진기지 4개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해 상황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채비를 마쳤다.
아울러, 시는 지난달 관계부서 사전점검 회의와 재난 담당자 교육을 실시, 부서 간 협업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전역에 제설함 232개소를 설치해 주민이 자율적으로 제설 작업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