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접객업소 499개소 대상 위생·서비스 교육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식품위생업소 영업자 49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업 신고 후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영업주뿐만 아니라 종사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실질적인 위생 개선과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게 구성됐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개정 사항과 업종별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영업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업소별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