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26일 오전 2시부터 3라운드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지난주 RBC 헤리티지에서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연장전에서 잡고 우승한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이 동생 알렉스와 팀을 이뤄 우승을 넘보고 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루지애나주 아본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총상금 950만 달러, 우승상금 137만2750 달러) 2라운드.
맷과 알렉스 피트패트릭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쳐 단독 선두인 알렉스 스멀리(미국)-헤이든 스프링어(미국)를 1타 차로 좁혔다.
더그 김(미국)-제프리 강(미국)은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쳐 에릭 콜(미국)-행크 레비오다(미국), 맷 매커시(미국)-맥 메이스너(미국), 닉 던랩(미국)-고든 서전트(미국), 샘 스티븐스(미국)-잭 보슈(미국), 크리스토퍼 레이텐(노르웨이)-크리스 벤추라(노르웨이) 팀과 공동 5위에 올랐다.
17번홀까지 1타 차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리코 호이(필리핀)와 데이비드 립스키(미국)는 18번홀(파5)에서 그린옆에서 핀과 13m거리의 벙커샷을 성공시켜 버디를 잡아내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브룩스 켑카(미국)-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1타 차로 컷탈락했고, 김주형-케빈 유는 합계 4언더파 140타로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26일 오전 2시부터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