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강원도 원주의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 시즌 17번째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8홀 오로라CC는 넓은 호수과 풍부한 자연이 어우러진 도전적인 플레이가 돋보이는 레이크 코스와 계곡과 벙커가 조화를 이루는 설계로, 신중한 공략이 요구되는 기술적인 마운틴 코스로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