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임성재, PGA투어 로켓 클래식 첫날 선두와 6타 차 공동 27위

글로벌이코노믹

임성재, PGA투어 로켓 클래식 첫날 선두와 6타 차 공동 27위

-김시우, 1언더파 공동 69위
-리키 파울러, 7언더파 공동 2위
리키 파울러. 사진=PGA투어이미지 확대보기
리키 파울러. 사진=PGA투어
이미지 확대보기
임성재는 포켓 첫날 공동 20위권에 올랐지만 김시우는 60위권으로 부진했다.

피터 말나티(미국)가 61타로 돌풍을 일으켰고, 리키 파울러(미국)도 시즌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크 골프클럽(파70, 732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4개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에 33번째인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우승상금 180만 달러) 1라운드.

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과 공동 27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6타 차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58위인 임성재는 70명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에는 나갈 수 있다.
김시우는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69타를 쳐 지난주 우승자 3M 오픈에서 첫 우승한 잭슨 코이번(미국) 등과 공동 69위에 머물렀다. 김시우는 페덱스컵 랭킹 포인트 7위에 올라 있다.

말나티는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1타를 쳐 공동 2위 리키 파울러와 라이언 제러드(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패트릭 피시번(미국)은 6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4위, 더그 김(미국)은 5언더파 65타를 쳐 크리크 커크(미국), 마이클 김(미국) 등곽 공동 6위에 랭크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