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역전승을 기대했던 김시우(CJ)와 신상훈(PXG)은 공동 4위에 올랐다.
제네시스 우승은 가츠라가와 유토(일본)에게 돌아갔다.
25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신상훈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잃지 않았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회는 KPGA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유토는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주고 받아 합계 13언더파 271타(69-68-63-71)를 쳐 공동 2위 프레데리크 라크루와(프랑스), 마르탱 쿠브라(프랑스)를 3타 2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배용준(CJ)은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76타로 전날 공동 20위에서 공동 13위로 상승했다.
이상희는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77타를 쳐 전날 공동 30위에서 공동 17위로 껑충 뛰었다.
박정훈(종근당)과 박일환(K골프 호텔 촌부리)은 합계 6언더파 278타로 공동 22위에 랭크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