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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2018 평창' 찾는 이방카, 때와 장소에 걸맞게 때론 섹시하고 때론 우아하게 '부러움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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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2018 평창' 찾는 이방카, 때와 장소에 걸맞게 때론 섹시하고 때론 우아하게 '부러움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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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오는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확인했다고 AP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악관은 “이방카가 평창 올림픽 폐막식에 미국 대표단을 이끌 고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방카가 2028년 하계 올림픽의 로스앤젤레스 유치를 위해 미국 올림픽위원회와 협력 중이라고 전했다.

뛰어난 외모를 가진 이방카는 키 180cm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건거운동시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유대계 출신 사업가로 알려진 남편은 셋째를 임신한 상태에서도 선거운동을 도왔다.

이방카는 때와 장소에 걸맞게 자신의 몸매와 적절한 분위기를 잘 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때론 섹시하고 때론 우아하게 정말 뭐하나 모자랄게 없는 부러움을 받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