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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스토어도 ‘트럼프 트루스소셜’ 입점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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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스토어도 ‘트럼프 트루스소셜’ 입점 허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사진=BBC이미지 확대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사진=BBC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해 만든 보수성향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입점을 허용했다고 악시오스가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먼저 출시된지 8개월만의 일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애플 앱스토어와 함께 전세계 앱스토어 시장의 양대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당초 구글 측은 트루스소셜에서 과격한 폭력과 선동을 조장하는 게시물이 유통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트루스소셜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입점을 거부한 바 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