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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 열애설, ‘서로 호감 알아가는 단계’ 초고속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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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 열애설, ‘서로 호감 알아가는 단계’ 초고속 인정

사진=소녀시대 유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소녀시대 유리
소녀시대 유리 측이 야구선수 오승환 선수와 열애설을 인정했다.

소녀시대 유리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리와 오승환 선수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음에서 처음 만났고,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고 오승환 선수가 한국에 체류하던 기간에는 지인들과 어울려 자주 만났다.

한편 오승환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 소속돼 있으며, 유리는 한국와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오승환 유리 열애설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승환 유리, 결국 사귀는구나”, “오승환 유리, 대박이다”, “오승환 유리, 행복하길”, “오승환 유리, 인정한거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