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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유리 열애 인정 "지난해 말 지인 모임서 만났다"... '모든 걸 다 갖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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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유리 열애 인정 "지난해 말 지인 모임서 만났다"... '모든 걸 다 갖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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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녀시대 유리(27·본명 권유리)와 프로야구 선수 오승환(34·한신 타이거즈)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오승환의 연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연봉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MC 윤종신은 “오승환 선수가 올 시즌 일본으로 이적하면서 받은 돈이 95억원”이라며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2억엔(약 18억5000만원), 연봉 3억엔(약 27억7000만원), 인센티브 연간 5000만엔(약 4억6000만원)”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소속 오승환이 현재 열애 중이며 유리가 지난 3월 오승환이 체류 중인 일본 오사카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오승환 유리 열애 인정에 누리꾼들은 "오승환 유리 열애 인정, 축하해요", "오승환 유리 열애 인정, 좋은 만남 이어가길", "오승환 유리 열애 인정,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소녀시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오승환은 유리에 앞서 지난해에는 배우 김규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