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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뇌수막염에 걸려 죽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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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뇌수막염에 걸려 죽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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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병력 고백 "뇌수막염에 걸려 죽을 뻔했다"

손석희가 과거 뇌수막염에 걸렸던 사실을 공개했다.

손석희는 과거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한 훈련병의 소식을 전하던 도중 과거 뇌수막염에 걸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뇌수막염에 걸리면 사망율이 매우 높다"며 "예전 저도 뇌수막염에 걸려 죽다 살아났다. 동기들이 (내가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내 조의금을 걷었다고 한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