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진태현의 발언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삼촌 조카된지 4년이구나. 우리 윤경이 고등학생 때 만났는데 내일이면 다시 공부하러 떠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점에서 작은 장난감 모으는 거 좋아하던 소녀가 이젠 미래에 대해 꿈을 갖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 거 보면 민기 형님 선진 누님 쏙 닮았다. 다컸어 다컸어~"라는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진태현과 조윤경은 다정하게 붙어선 채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조윤경의 학업 매진을 위해 오는 9월께 '아빠를 부탁해'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