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컬럼니스트 겸 요리 연구가 박준우와 함께 김민정, 유라는 전통 프랑스 코스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가게에 방문한다.
보는 맛부터 먹는 즐거움까지 완벽함을 추구하는 프렌치 요리의 등장에 김민정과 유라는 언제나 그랬듯 격한 환호를 보낸다.
요리를 맛본 유라는 “파리 간 사람들 부럽지 않아” “주방으로 달려가고 싶어 지금”이라는 시식평을 남겨 맛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김민정은 개별 인터뷰를 통해 티라미수의 맛에 대해 “초콜릿하고 (커피)에스프레소 맛이 같이나는게 너무 맛있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