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IA는 1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를 6-2 승리로 장식, 78승 49패 1무로 2승을 추가하면 가장 먼저 80승 고지를 점령한다.
KBO에서 공식 발간한 2017 레코드북에 따르면 80승 선점 팀의 정규 시즌 우승확률은 86.7%다.
2위 두산은 75승 53패 3무로 선두 KIA와 승차가 3.5게임차다.
SK는 우완 윤희상이 선발로 등판한다.
전날 만루 홈런을 터트려 팀의 6-2 승리를 이끈 KIA 노장 이범호(36)는"야구는 끝까지 모른다. 선수들에게 끝까지 신중하자고 말한다"며 후배들에게 방심하지 말자고 당부하는등 우승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드러냈다.
■13일 프로야구 5개 구장 선발투수
▲서울잠실구장
▲인천 문학구장
KIA - 양현종, SK - 윤희상
▲서울 고척구장
kt - 류희운 ,넥센 - 신재영
▲대구 구장
한화 - 비야누에바 ,삼성 - 윤성환
▲마산 구장
두산- 유희관 ,NC - 장현식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