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솔샤르 감독은 12일(한국시간)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전을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리그 중단 결정을 내리는 것은 전문가 집단에 달렸다. 가장 큰 문제는 일반 국민의 건강이다. 만약 그런 결정이 내려진다면 우리는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PL은 현재 무관중 경기를 논의 중이다.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질 경우 리그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유럽클럽대항전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세비야-AS로마, 인터밀란-헤타페 등 유로파리그 16강 2경기가 연기됐고, 다른 경기는 관중 없이 치러진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