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는 초고화질 UHD 방송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UHD TV 테크니컬센터' 개소식을 진행하는 한편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UHD TV 테크니컬센터는 관련 고객들이 직접 방문해 UHD 방송품질을 검증하고 기술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시설이다. 센터에서는 SD와 HD, UHD 화면을 통해 방송장비와 호환성, 속도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KT 전문인력에게 기술 지원도 받을 수 있다.
UHD 방송은 오는 5월말 세계 최초로 수도권 지역 지상파 방송에 도입되고 12월에는 광역시권(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과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권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KT는 HD 방송 대비 3배 이상 빨라진 고속의 전용회선과 UHD용 코덱(압축 장비)을 통합 제공하는 ‘UHD 방송전용회선 서비스’도 국내 최초로 4월 말 출시할 계획이다.
이규태 기자 al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