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류' 출시·코엑스 '은하열차 투어' 행사 힘입어 40위→3위
이미지 확대보기붕괴: 스타레일에는 11일 1.4버전 '아른히 이지러진 달' 버전이 업데이트됐다. 이번 작에선 5성 얼음·파멸 속성 여성 캐릭터 '경류'가 새로운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추가, 워프(뽑기) 대상 캐릭터로 지정됐다.
같은 날 서울 강남 코엑스 메가박스에선 오프라인 행사 '은하열차 투어'가 시작됐다. 1.4버전 업데이트와 더불어 붕괴: 스타레일의 플레이스테이션5 버전 출시를 기념한 행사로 오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업데이트 직전 40위권에 머무르던 붕괴: 스타레일은 업데이트 이틀만인 13일 톱10에 입성, 14일을 기점으로는 3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로서 '원신'과 더불어 호요버스 게임 2종이 매출 톱10을 기록하게 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엔씨소프트(NC)의 '리니지M'과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등은 각각 1위, 2위, 4위 자리를 지켰다.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3위에서 5위로 순위가 조정됐다.
전주 5위 NC '리니지2M'과 10위 넥슨 'FC 모바일'이 이번주 들어 각각 14위, 15위로 순위가 조정됐다. 붕괴: 스타레일과 더불어 펀플러스 'WOS: 화이트 아웃 서바이벌'이 새로이 톱10에 올랐다.
11위는 지난주와 마찬 가지로 카카오게임즈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가 차지했다. 37게임즈 '데블M', 드림 게임즈 '로얄 매치'가 그 뒤를 따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