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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채시험 SSAT 역사·기술문제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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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채시험 SSAT 역사·기술문제 어려웠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수험생들은 12일 SSAT에서 역사와 기술 문제가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수험생들은 이날 시험에서 역사와 세계사 문제가 많이 출제됐고 기술 관련 문제도 나와 전반적으로 시험이 어려웠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공계 수험생들은 역사와 세계사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올해4월SSAT를마치고나오는수험생들이미지 확대보기
▲올해4월SSAT를마치고나오는수험생들


지원자들은 모바일 기술과 관련된 문제도 나왔다고 말했다.
예전 SSAT에 비해 공간지각능력 유형이 다양해졌으며 수리영역에서 단순 계산 문항은 줄이고 자료분석 문항을 늘린 것은 삼성 채용 개편으로 인해 수험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하고 난이도를 조절한 것으로 보인다.

SSAT는 시험은 언어-수리-추리-상식 등 기존 영역과 새로 추가된 공간지각능력(시각적 사고)까지 5가지 평가영역으로 이루어진 시험이다.

/곽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