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의선 전 구간 개통이 완료됐다. 코레일은 27일부터 경의선 3단계 구간인 용산〜공덕(경의선 3단계) 구간의 개통에 따라 경의선과 중앙선 간의 직결운행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용산~공덕 구간 개통전 경의선과 중앙선은 공덕과 용산을 중심으로 각각 파주(문산)과 양평(용문) 방면으로 분리돼 있었다.
이번 용산~공덕(1.9km)구간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되면서 경의선(48.6㎞) 포함 총 119km의 경의·중앙 노선의 장거리 노선이 완성됐다.
경의선과 중앙선이 한번에 연결돼 수도권 동·서부 지역 거주자의 도심 진출입과 장거리 이동, 철도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지게 됐다.
급행열차는 파주(문산)~용산 구간과 용산~양평(용문) 기존처럼 두 구간으로 나뉘어 운행되지만 용산에서 바로 환승이 가능하고 증편할 계획인 만큼 불편은 적을 전망이다.
코레일은 경의선 전 구간 개통이 이뤄지는 27일부터 구간별로 수송수요를 고려해 열차 운행 횟수 등을 조정한다.
한편 코레일은 이번 경의선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해 레일플러스 카드 출시 등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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